[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김희선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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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은 지난 1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삼보승차에서 많이 발전한 희선. 저 요즘 아주 잘 걷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그레이 컬러 후드티셔츠에 짧은 반바지와 운동화를 매치해 스포티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77년생으로 47세인 김희선은 20대 못지않은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김희선은 미국 LA에서 유학 중인 딸을 위해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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