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조윤희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19일 조윤희는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올 블랙 투 피스에 블랙 부츠를 매치, 우아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모족목한 이목구비는 물론, 가녀린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1982년생인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이혼한 후 딸 로아 양를 홀로 양육중이다. 최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늘봄가든'에 출연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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