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오윤아가 명품 몸매를 뽐냈다.
오윤아는 19일 "8월 20일 밤 10시 첫 방송 #여배우의 사생활 #티비조선"이라는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홍보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오윤아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70cm의 장신인 오윤아는 훤칠한 기럭지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오윤아는 TV CHOSUN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을 통해 공개연애에 도전한다.
20일 첫 방송되는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은 많은 이들의 워너비 라이프를 살고 있는 '20년 지기 찐친' 예지원, 오윤아, 이수경이 운명적 사랑을 찾는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이들이 꿈꿔온 이상형 남성들과의 데이트를 통해, 배우가 아닌 여자로서 진짜 사랑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여배우의 사생활'은 제목 그대로 로맨스 드라마 속 주인공 여배우들의 현실 연애를 다룬다. 이들은 화면 속 가상의 사랑보다는, 일반인 남자와의 공개연애를 통해 배우가 아닌 한 사람의 여자가 된다. 모두 40대를 넘은 나이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아직도 소녀이기만 한 여배우들, 이상형 앞에서 수줍어하고 종일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다. 특히 아직까지 베일에 싸인 남자 출연자들의 면면이 여배우들의 마음을 단박에 녹일 만큼 모든 여자들의 '이상형 끝판왕'이라는 후문이 전해지며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연애와 결혼에 대한 여배우들의 솔직한 마음, 사랑 앞에서는 180도 달라지는 그녀들의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15년 이혼 후 홀로 발달장애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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