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아들을 자랑했다.
강재준은 19일 자신을 꼭 닮은 아들을 자랑했다.
아빠 품에 안겨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아들.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드는 미소였다.
아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한 순간도 놓칠 수 없었던 아빠 강재준은 바로 카메라를 켜 소중한 모습을 저장했다. 이후 "아아아아아아아앙"이라면서 아들의 사진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강재준이었다. 아들 바보의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를 본 이은형은 "재준오빠 요즘 좋은 일 많은가봐 잘 웃네"라며 웃었다.
앞서 18일에는 이은형은 "그래서 누가 깡총인데"라면서 아들과 똑같은 자세로 나란히 누워 있는 강재준의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6일 아들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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