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현숙이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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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김현숙은 짧은 바지를 시원한 분위기를 냈다.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남다른 아우라를 풍기기도.
특히 14kg를 감량한 후 더욱 늘씬해진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김현숙은 앞서 V라인을 뽐내며 셀카 사진도 공개했던 바. 꾸준히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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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숙은 KBS2 '개그콘서트'에서 출산드라 캐릭터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주인공 영애 역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얻었지만 2020년 이혼,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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