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예슬이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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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21일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벽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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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트가 강조된 과감한 디자인의 민소매를 입은 한예슬은 손으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숨길 수 없는 여신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5월 연극배우 출신 연인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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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신혼 일상을 공개한 한예슬은 유튜브를 통해 웨딩드레스 샵을 방문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웨딩드레스를 입어본 한예슬은 "드레스를 어떻게 고르냐. 본식 어떻게 하냐. 일단 식장 정해지면 그때 고민해 볼까"라며 "난 실외를 지향하기 때문에 날씨 보장이 되는 외국, 그리고 몽환적이고 판타지한 꽃장식으로만 되지 않는 장소에서 주는 감동이 있는 곳에서 하고 싶다"며 결혼식 계획을 세워 관심을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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