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매혹적인 '인간 고양이'로 변신했다.
장원영은 21일 공연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무대 아래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고양이를 연상 시키는 핑크색 의상을 입은 장원영은 독보적인 여신 미모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인간 고양이다" "사람이 저렇게 러블리할 수가" "갈수록 더 예뻐지는 듯" "아이돌계 신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아이브는 9월 4일과 5일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JAPAN)의 마지막 피날레인 도쿄돔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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