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예슬이 화려한 등근육을 뽐냈다.
한예슬은 21일 "계속 운동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운동 중인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제대로 된 자세로 등 운동을 하고 있는 한예슬은 쩍쩍 갈라진 등근육을 자랑한다. 관리로 빚은 한예슬의 직각어깨가 눈길을 모은다.
한예슬은 최근 여리여리한 어깨를 드러내자 "혹시 어깨필러 하셨냐"는 의심까지 받았다. 이에 한예슬은 "어깨필러가 뭐예요?"라고 되물으며 의혹을 간접적으로 부인했다. 이후 한예슬은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 근황을 보여주며 필러 의혹을 완벽히 종결시켰다.
한예슬은 지난 5월 연극배우 출신 연인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여러 차례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낸 한예슬은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예슬은 "먹을 거랑 빨래는 남편이, 설거지와 청소는 내 담당"이라며 "저희가 음식을 시켜먹는 게 마음이 아프셨는지 남편 어머님이 항상 반찬을 다 해서 보내주신다"고 신혼 근황을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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