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채정안이 20대 못지 않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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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씐나는 셀프 워터밤. (ft. 셀프 파라솔 설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한 야외수영장에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비키니로 드러난 채정안의 슬렌더 몸매가 시선을 강탈했다.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비율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172cm에 48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77년생으로 올해 46세인 채정안은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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