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일본에서 친구들을 맞았다.
21일 아유미는 "일본서 아기보러 와준 친구들~ 이모들 곤니치와"라며 일본에서 한국까지 와준 친구들을 반겼다.
아유미는 "임신 후 살찐 나보고 '음…부드러워지고 착해진 몸매' 라며 내가 상처 받을까봐 돌려서 얘기해주는게 오히려 더 상처"라면서도 "사랑해♥"라고 고마워 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비연예인 사업가 권기범 씨와 결혼했다.
아유미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권기범 씨와의 신혼생활도 공개했던 바. 지난 1월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린 아유미는 건강하게 아이를 출산해 드디어 엄마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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