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진희가 두 달만에 6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22일 '피디씨 by PDC' 채널에는 '두 달 만에 6kg 감량을 한 사연은? 배우 박진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진희는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면서 "유튜브를 하며 시작하게 됐다. 초창기 콘텐츠를 보는데 백돼지가 집을 짓겠다고 땅을 찾고 있더라. 이건 아니다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또 제작진 언니가 조심스레 내게 '건강한 사람이어서 좋다'고 하더라. 근데 너무 건강해 보인다고 했다. 살쪘다고 말하는 게 조심스러워 그렇게 말했던 거다. 살찌는 흐름을 끊을 필요가 있다는 거였다.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었기에 저도 알고 있었다. 한 번에 찐 게 아니라 꾸준히 몇 년간 찐 살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박진희는 "몸도 거기에 적응하고 사이즈는 조금씩 늘어나니 잘 모르겠고 '나이가 드니 편한 옷이 좋지' 이런 상황이 된 거였다. 현재 다이어트를 한 지 두 달이 됐는데 5~6kg를 감량했다"라며 뿌듯해했다. 이어 "자신감이 생기고 몸이 가벼워졌다. 장롱 속 깊이 넣어뒀던 옷이 맞으니까 너무 좋다. 그 후 인스타그램을 보고 지인들이 '피부에 뭐 했냐' '보정앱 쓴 거냐' 등 연락을 하더라"라며 다이어트 후 좋아진 피부, 비주얼에 다시금 만족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2014년 5살 연하 판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김동완, '여성BJ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상황 충분히 고려 못해" 삭제 엔딩[SC이슈] -
[종합]BTS 광화문 컴백, 무사고였지만…RM·하이브 나란히 사과 -
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통제·물품 검색 사과 "안전 위해서..불편드려 송구" [공식]
- 1.[부음]'한국 유도 영웅' 박종학 전 국가대표 감독 향년 68세로 별세
- 2.'투타니 가세' 다저스는 당연히 1등…그런데 KBO MVP도 순위에 들었다? "유턴 성공 명단에 합류할 수 있다"
- 3.타팀 사령탑에 "살 빠졌네" 거침없는 농담, 41세 세터가 아직도 최고?…봄배구 전쟁, 새얼굴 대관식 가능할까
- 4.'타율 0.391, OPS 1.288' 공포의 1번, 붙박이로 간다 "스윙 궤도 수정, 올 시즌 '에버리지' 대폭 상승 기대"[대구현장]
- 5.국대 좌완, '괴력의 회복력', 선발 복귀→개막 로테이션 합류 수순 "24일 키움전 등판, 40구부터 빌드업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