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최근 출산한 둘째를 걱정했다.
이다은은 22일 "요며칠 날씨는 계속 흐리지만 너와 함께하는 일상에 감사해 남주야. 리은이와는 또 다른 매력의 남주. 이래서 둘째는 사랑이라고 하나 봐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다은은 "첫째도 둘째도 사랑 황달만 빨리 지나가길"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은은 둘째 아들 남주 군을 품에 안은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이때 출산 후 회복 중인 이다은의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이 게시물을 본 방송인 이지혜는 "우리 둘째도 황달이었는데 금방 지나가더라 나도 3.8에 낳았어"라며 이다은을 위로했다.
네티즌들 역시 "황달 금방 괜찮아질 거에요", "힘내세요. 빨리 건강해 지길 빌어요", "황달 빼고는 다 괜찮은거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은은 윤남기와 MBN '돌싱글즈2'로 만나 재혼까지 성공했다. 이후 재혼 3년 만에 둘째를 임신한 두 사람은 광복절인 지난 15일 4.03kg의 우량아 아들을 품에 안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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