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민호가 출연 분량에 대해 언급했다.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 - Pachinko 시즌 2'(수 휴 극본, 리안 웰햄, 진준림, 이상일 연출)의 제작발표회가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정은채, 김성규가 참석했다.
이민호는 "시즌1의 7회도 한수 어린시절의 에피소드가 생겨난 것이다. 원래 없었던 것으로 아는데. 작품의 선택 기준이 분량은 아니다. 제가 한국 작품에서는 그런 걸 딱히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없던 것 같고, '파친코'도 그렇지만 앞으로 나올 작품도 메시지에 공감이 되고 캐릭터를 만나면 앞으로도 보여드리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파친코2'는 동명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도서를 원작으로 한 시리즈로 지난 2022년 공개됐다. '파친코'는 스스로에게 떳떳하게 살기 위해 낯선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온 강인한 어머니 선자(윤여정, 김민하)의 시선을 통해 사랑과 생존에 대한 광범위한 이야기를 4대에 걸친 연대기로 풀어낸 작품이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펼쳐지는 대서사시를 따뜻하게 담아낸 '파친코' 시즌 1은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고담 어워즈를 비롯한 세계 유수 시상식을 석권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파친코'의 시즌 2는 총 8편의 에피소드로, 23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한 편의 에피소드를 애플TV+를 통해 공개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