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여행 중에도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24일 장영란은 "주차장에서도 어디에서든 작품 사진 만들어주는 울 집 사랑둥이 준우"라며 자신의 사진을 열심히 찍어준 아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제주 왔는데 정말 정말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셔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라고 전했다.
장영란은 크롭톱과 짧은 반바지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5kg 감량 후 과감한 패션으로 제주도 거리를 활보한 모습. 장영란은 가족과 여러 사진을 남기며 단란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2.[KBL리뷰]'홍삼 고춧가루 맵네' 정관장, 6강희망 KT에 분패 안겼다…정관장, 선두 LG 2게임차 추격-KT, 6강과 2게임차 벌어져
- 3.'이주헌 또 홈런, 0.414' 우승후보 LG, 삼성, 35안타 달구벌 난타전→LG, 시범경기 최다 14득점 진땀승[대구리뷰]
- 4.[현장인터뷰]'완패' 이정규 광주 감독 "선수 탓 NO…김기동 감독님과 나의 역량 차이가 컸던 경기"
- 5.2026년 '첫 승 도전' 인천...윤정환 감독, 관건은 득점 "골 들어가면 좋은 분위기 흘러갈 것"[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