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진희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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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박진희는 "말복이 지나도 여전히 덥다니. 이번 여름, 폭염 때문에 더 많은 분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또 체감한 계기가 된 것 같아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박진희는 날씨가 무더운 만큼 시원해 보이는 의상을 입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데님 핫팬츠로 청량한 매력을 더한 모습. 특히 깡마른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박진희는 두 달 만에 6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 아이돌 뺨치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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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진희는 지난 2014년 5살 연하 판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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