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49kg 감량했다더니 몸이 상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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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충격적인 진단서를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병원 진단서 일부를 공개하며 "3개월 동안 그냥 염증인 줄 알았던 게 괴사였다니... 내년에는 바프에 목숨 걸지 않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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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서에는 '기타 윤활막염 및 힘줄윤활막염, 골반 부분 및 넓적다리 관절병증 NOS, 기타 부분'이라고 쓰여있다.
관절을 감싸는 윤활막에 괴사가 일어난 것. 앞서 최준희는 바디프로필을 찍기 위해 약 5개월간 운동과 식단관리 등을 했다고 털어놨다. 무려 49kg을 감량 47kg을 유지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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