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유비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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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이유비는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유비는 단발펌으로 발랄한 매력을 자아냈다. 34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러블리한 만찢녀 비주얼이 연신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도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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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처형이다. 최근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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