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한층 더 예뻐진 외모의 비결을 다이어트로 꼽았다.
26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광고현장에서 딴짓하는 고현정"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광고 촬영 현장에서의 비하인드 메이킹 영상을 공개한 고현정은 틈나는대로 장꾸 매력을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CF 현장이니만큼 아름답게 꾸민 그녀의 모습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
하지만 계속 바뀌는 착장과 길어진 촬영에 잠시 힘든 모습을 보인 고현정은 "다이어트는 힘들다"라며 "평생하는거야"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최근 고현정은 브랜드 홍보 현장에 등장해 극세사 처럼 마른 팔다리를 선보여 뼈말라 몸매가 앙상할 정도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 1995년 정용진 회장과 결혼하며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그러나 결혼 8년 만인 2003년 이혼한 뒤 드라마 '봄날'을 통해 10년 만에 배우로 복귀했다.
한편, 고현정은 올해 방영 예정인 ENA 새 드라마 '나미브'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또한 최근 고현정은 2025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출연을 확정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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