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커플룩을 입고 행복해했다.
황정음은 27일 "귀여워 노랑노랑!!"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두 아들과 소소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황정음은 아들들과 노란색으로 옷을 맞춰 입어 눈길을 끈다.
두 아들과 커플룩을 입고 행복해하는 '엄마' 황정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2020년 파경 위기를 겪고 재결합했지만 지난 2월 황정음은 이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황정음이 이혼 사유가 이 씨의 불륜에 있다고 폭로한 가운데, 불륜과 관련 없는 일반인 여성을 상간녀라 잘못 저격해 고소당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달 농구선수 김종규(원주 DB 푸르미)와 열애를 인정했지만 대중의 높은 관심 탓인지 공개 연애 2주 만에 결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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