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신예 김시경이 '강매강'에 합류한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은 전국 꼴찌의 강력반과 최고의 엘리트 강력반장이 만나 최강의 원 팀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앞서 안종연 감독을 비롯해 이영철 작가, 이광재 작가 등 실력파 제작진들과 배우 김동욱, 박지환, 서현우, 박세완, 이승우 등 쟁쟁한 배우들의 만남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시경은 극 중 송원경찰서 강력 2반의 다혈질 형사 서민서(박세완)의 하나뿐인 동생 '서현서' 역을 맡았다. 현서는 언니 민서와 시도 때도 없이 티격태격하지만, 실제론 그 누구보다도 언니를 위하고 걱정하는 캐릭터다. 김시경은 박세완과 유쾌하면서도 리얼한 자매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시경은 올해에만 웹드라마 '내짝남X날짝남'과 웨이브 드라마 '이사장님은 9등급'에 연달아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매 작품 성장하는 연기력과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보였다. 또한, 영화에 캐스팅되어 스크린 출격을 앞두고 있으며, 뷰티 브랜드와 통신사 광고 모델로 발탁되었다. 이처럼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로 활동 영역을 다방면으로 넓히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김시경이 '강매강'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김시경이 출연하는 '강매강'은 오는 9월 11일부터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