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시니어 끝판왕 JTBC '끝사랑' 여성 입주자들의 직업이 공개된다.
오는 29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시니어들의 마지막 사랑 찾기 JTBC '끝사랑'에서는 여성 입주자들의 인생을 공개하는 '인생의 밤'이 진행된다. 지난주 첫 번째 데이트를 보낸 입주자들은 거실에 모여 여성 입주자들이 살아온 인생과 직업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진다.
여성 입주자들의 어떤 인생 이야기가 공개될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서로에게 공감하며 연대하는 입주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시청자들에게도 전달될 예정이다. 한 여성 입주자의 영상이 공개되자 다른 여성 입주자는 손을 말없이 잡아주며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남성 입주자들은 "한 편의 드라마를 본 것 같다". "멋지고 기억에 남는다"며 응원한다.
'끝사랑즈'도 여성 입주자들의 인생 이야기에 완전히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장도연은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하시기 때문에 열정적으로 사랑했으면"이라며 시니어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고, 정재형과 안재현은 눈물을 펑펑 쏟으며 '끝사랑' 공식 '울보즈' 결성을 예고한다.
진한 감동도 잠시, 입주자들은 상상도 못한 이벤트에 깜짝 놀란다. 갑자기 벌어진 상황에 한 입주자는 입을 벌린 채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다른 입주자는 긴장 섞인 표정으로 상황을 마주해 긴장감이 맴돈다. 여성 입주자들의 반전 매력과 이후 벌어진 특별한 이벤트는 무엇일지 오는 29일 저녁 8시 50분 JTBC '끝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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