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러블리즈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 한다.
28일 러블리즈 측 관계자는 "아직 관련해 이야기 나온 게 없다"라며 "소속사와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JTBC 측은 "러블리즈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신곡을 발매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러블리즈는 신곡 발매 뿐만 아니라 투어도 계획 중이라고도 덧붙였다.
러블리즈는 2014년 데뷔했지만, 지난 2021년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되며 공식 해체했다. 그런 가운데,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서 '우리들의 축제'로 3년 만에 완전체 무대에 올라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러블리즈 멤버들이 울림엔터테인먼트 이중엽 대표와 만난 사진이 공개되며 재결합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