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르세라핌은 29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4집 '크레이지'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에게 자랑스러운 모습 보여주고 싶다"라고 했다.
지난 2월 발매된 미니 3집 '이지' 이후 6개월 만에 미니 4집 '크레이지'를 발표, 반가움을 산다. 허윤진은 "팬분들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활동 열심히 하겠다"고 했고, 김채원은 "6개월 만의 컴백이라 긴장되고 설렌다.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쉽지 않은데, 이번에도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카즈하는 "더 멋있어진 르세라핌 보여드리겠다. 퍼포먼스, 음악 등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만큼 기대가 크다"라고 했고, 사쿠라는 "여름에 컴백하는 것이 처음이라 더 설렌다. 트렌디하면서 르세라핌답다고 느꼈는데, 많은 분이 신선함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홍은채는 "컴백 전 투어를 하면서, 팬들을 만나면서 기운 받아 열심히 준비할 수 있었다. 이번에도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르세라핌은 오는 30일 오후 1시 네 번째 미니앨범 '크레이지'를 발매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