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베이비페어를 찾았다.
정주리는 29일 "이젠 올 일 없을 줄 알았던 베이비페어. 또또랑 또또 왔어요"라며 일상을 전했다.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인 정주리는 출산 준비를 위해 베이비페어를 방문한 모습.
"이젠 올 일 없을 줄 알았다"며 웃는 정주리. 곧 다섯 아이의 엄마가 되는 만큼 베이비페어의 'VIP'였다. 이에 'VIP'라고 적힌 목걸이를 차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정주리다.
정주리는 지난 7월 17일 "다섯번째 아가야 안녕"이라며 다섯째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이후 지난 8월 1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섯째의 성별을 공개했다.
이날 정주리는 다섯째가 아들임을 밝히며 "5형제가 된다. 5형제 맘이라 행복하다"며 "지난달부터 알고 있었다. 남편이랑 초음파를 보는데 너무 익숙한 게 있어가지고 의사선생님께 '어! 보이네요?' 했더니 '확실하지 않다'고 말씀하셨지만 경력직이다 보니까 확실히 알겠더라"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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