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임지연이 쌍둥이로 오해할만큼 꼭 닮은 미모의 친언니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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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임지연은 "언니랑 야간필드 골프는 망했지만 괜찮아"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야간 골프장에 나선 임지연과 임지연의 친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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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얼굴 클로즈업을 찍은 두 사람의 얼굴이 쌍둥이만큼 구별 안될 정도로 닮아있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어머 언니도 이쁘고 친언니분도 이쁘시네요 대박 유전자 무슨일이야" "연진이가 둘이나 있어" "쌍둥이인줄" 등의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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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지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도현과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4월부터 공개 열애를 해오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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