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변우석이 신민아의 로맨스에 등장한다.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 측은 30일 스포츠조선에 "변우석이 출연하는 것이 맞다"며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손해 보기 싫어서'는 손해 보기 싫어서 결혼식을 올린 여자와 피해 주기 싫어서 가짜 신랑이 된 남자의 손익 제로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신민아와 김영대가 주인공으로 호홉을 맞추는 중이다. 변우석의 방송분은 차주 중 공개된다.
변우석은 연출을 맡은 김정식 감독과 그의 전작인 JTBC '힘쎈여자 강남순'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이에 김정식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출연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김정은도 전작의 인연을 바탕으로 '손해 보기 싫어서'에 등장한다.
'힘쎈여자 강남순'은 27일 방송된 2회 시청률이 전국 기준 3.8%(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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