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와 투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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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전현무는 자신의 SNS에 "쉽게 얻어지는 건 몸무게 밖에 없는듯. 오늘 밤 오상욱매직♡ #나혼자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오상욱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2024 올림픽 금메달을 함께 목에 걸고 그날의 영광을 재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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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장이 192cm라고 알려진 오상욱의 완벽한 비율과 미모가 눈에 띈다. 173cm인 전현무와 설레는 키 차이를 보여줘 눈길을 끈다.
한편, 오늘(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이 2살 터울 형과 8살 어린 동생과 함께 보내는 일상이 공개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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