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조규성과 이한범이 주제 무리뉴 감독 앞에 선다. 유로파리그에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페네르바체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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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연맹(UEFA)은 30일 오후 모나코에서 리그 대진 추첨식을 진행했다. 유로파리그 역시 츄럽 챔피언스리그처럼 단일 리그로 진행한다. UEFA 계수에 따라 팀들은 4개의 포트로 나뉜다. 추첨을 통해 각 포트에서 2팀씩 뽑아 총 8경기를 치른다. 홈에서 4경기, 원정에서 4경기를 치른다.
조규성과 이한범이 뛰고 있는 미트윌란은 유로파리그에 나선다.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블라티슬라바에게 지면서 유로파리그로 왔다. 미트윌란은 대진 추첨에서 프랑크푸르트(홈), 포르투(원정), 페네르바체(홈), 마카비 텔 아비브(원정), 위니옹 SG(홈), 루도고레츠(원정)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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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네르바체에는 무리뉴 감독이 있다. 페네르바체는 무리뉴 감독과 함께 튀르키예 리그 우승과 유로파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조규성과 이한범이 무리뉴 감독 앞에서 어떤 경기력을 선보일지 관심거리이다.
현재 이한범은 미트윌란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출전시간을 늘리고 있다. 조규성은 무릎 부상으로 인해 수술을 받았다. 아직 합병증으로 인해 재활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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