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유리는 1일 오후 자신의 개인 계정에 '행복하게 하는 것들'이라는 글과 함께 제주도에 머물며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리는 브라운 컬러의 브라톱으로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해 눈길을 끌었다. 마른 듯한 몸매에 복근까지 슬렌더 몸매가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유리는 최근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제주살이에 푹 졌다. 제주도 집을 알아볼 생각"이라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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