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현아와 용준형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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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와 용준형의 지인은 1일 개인 계정에 '결혼식도 화보네'라며 두 사람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아와 용준형은 웨딩드레스나 턱시도를 차려입는 대신 편안한 캐주얼 복장을 택했다. 대신 드레스 코드를 화이트로 통일하고, 현아는 머리에 티아라가 아닌 레이스 두건을 써 힙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현아의 네 번째 손가락에는 결혼 반지로 추정되는 링이 끼워져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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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와 용준형은 올초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직접 공개 연애를 선언했다. 그리고 10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용준형 소속사 블랙메이드는 "용준형과 현아는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로 10월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 부부로서 새로운 인생의 막을 올리는 용준형에게 애정 어린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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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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