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우희진이 탄탄한 비키니 몸매로 시선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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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진은 지난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름아 잘가. 나인 듯 내가 아닌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장 공유했다.
이중 우희진의 비키니 사진이 눈에 띄었다. 우희진은 알록 달록한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와 복근을 자랑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11자 복근과 잘록한 골반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1975년생인 우희진은 MBC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드라마 '인어아가씨', '인생은 아름다워' 등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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