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헐리우드 배우 제레미 러너와 인증샷을 공개했다.
2일 노홍철은 "아~ 내가 노홍철 이라니… 다시 태어나도 노홍철"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노홍철은 "#일과놀이의일치 #경험주의자 #재미주의자 #긍정주의자 #본능의질주 #호크아이 #계획대로늙고있어"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F1 경기장에서 제레미 러너를 만나 어깨동무를 하고 환하게 웃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네티즌들은 "호크아이 조합이라니", "진짜 부럽다", "노홍철은 럭키가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4년 Mnet 예능 'Dr. 노 KIN 길거리'로 데뷔한 노홍철은 '놀러와', '무한도전' 등의 방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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