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남다른 골프 사랑을 드러냈다.
김지혜는 2일 "오른발 축 단단히 잡는 게 1번"이라며 영상을 공유했다.
이날 김지혜는 골프 스윙을 연습 중이다. 골프에 푹 빠진 듯 집에서도 스윙 연습 삼매경인 모습이다.
"오른발 단단히 잡고 뒤로 던져"라면서 완벽한 자세를 취한 뒤 스윙을 선보이고 있는 김지혜. 이어 "왼발 디디면서 뒤에서 어깨분리"라면서 자신이 배운 스윙 자세를 잊지 않으려는 듯 집중한 채 연습 중인 모습이 시선을 끈다.
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인 김지혜는 골프 연습장을 찾거나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는 모습을 공유하는 등 남다른 골프 사랑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하나 하면 하나 까먹고. 내 자신이 답답하고 싫다가도 골프는 머리카락 굵기 만큼 는다고 하니 어차피 우상향 계속 하면 되는겨"라며 골프 연습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달리 할 것도 없는 40대. 시간이 얼마 없어 하루하루 열심히 살자. 재능이 없으면 노력이라도 하자"면서 "잘하고있어. 애들한테 잔소리 할 필요가 없어 너나 잘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지난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90평대 아파트에 거주 중이며 실거래가가 60억대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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