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10월 결혼을 예정한 현아와 용준형이 웨딩화보를 대방출했다.
2일 현아는 이날 자신의 웨딩화보 일부가 유출되자 아름답게 찍어둔 예비신랑 용준형과의 웨딩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청순한 콘셉트부터 파격 콘셉트까지 다양한 분위기로 특별한 웨딩화보를 만든 현아는 특유의 힙한 매력을 결혼 화보에도 녹여냈다.
현와와 용준형은 두사람의 입맞춤 사진도 공개하며 당당한 사랑을 이어나갔다.
특히 현아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아는 가수 용준형과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지난달 양측은 "용준형과 현아는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로 10월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며 "부부로서 새로운 인생의 막을 올리는 용준형에게 애정 어린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현아는 난데없는 혼전 임신설에 휩싸여 곤혹을 치루기도 했다. 이에 현아 측은 "임신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근거 없는 억측이 더이상 확산되지 않길 바란다"고 즉각 부인에 나섰다. 현아 용준형은 10월 아이돌 출신 부부로 둘이 함께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한편 별들도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가희는 현아의 인스타에 하트 여섯개를 덧붙이며 축복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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