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커플 명품 수영복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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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3일 "커플 수영복 너무 예뻐. 처음 커플로 입어보는데 자주 입어야겠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해외 명품 브랜드 B사의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노란색 비키니를 입은 이시영은 한 아이의 엄마임에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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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물놀이를 즐기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엄마' 이시영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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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지난 2020년 성수동에 소유했던 건물을 43억 원에 팔아 20억 이상의 차익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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