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지혜가 둘째 딸 입시 뒷바라지에 박차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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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김지혜는 "건강하고 맛있고 박혜이 건강 다이어트 도시락"이라며 알차게 싼 딸의 도시락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입시까지 48일. 화이팅"이라며 한창 바쁠 딸을 응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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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황도에 샐러드, 군고구마부터 달걀과 메추리알, 닭안심에 양배우, 아스파라거스가 들어간 건강한 식단을 딸에게 전했다.
정성이 가득 담긴 도시락에 김지혜는 "혜이야~ 사랑해"라며 엄마의 사랑까지 넣어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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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와 박준형의 둘째 딸은 선화예중에 입학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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