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다은이 귀여운 아들을 자랑했다.
4일 신다은은 "홀리의 28개월"이라며 어느덧 훌쩍 큰 아들을 공개했다.
신다은은 "본인 피셜 '난 이제 옹아(형아)'란다.. 다 모르겠고 디지게 말 안듣고 디지게 귀엽다"려 흐뭇해 했다.
언제 커 자신을 '형아'라 부르는 아들에 신다은은 기가 막혀 했지만 이내 아들의 귀여움에 사르르 녹았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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