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최근 딸을 출산한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4일 아야네는 "아침잠을 4시간이나 자준 바람에 낮이 힘드네. 집안일 1도 못했지만 자는 모습이 예뻐서 4시간 동안 옆에 있었던 내 잘못"이라고 전했다.
딸 루희는 깜짝 미소를 날려 랜선 이모, 삼촌들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웃는 입매가 아빠를 똑닮아 눈길을 끈다. 앞서 이지훈은 "싱크로율 얼마?"라며 자신과 루희의 똑닮은 입매 비교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달 17일 득녀했다. 아야네가 선택했던 초호화 산후조리원은 2주 입실 기준, 객실에 따라 2500만 원 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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