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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보다 '타고투저'가 심화됐다. 지난 시즌에는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101타점을 올려 타이틀을 가져갔다. 총 4명이 90타점을 넘겼다. 2022년엔 이정후 등 5명이 세 자릿수 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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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 스왈로즈 외국인 타자 호세 오수나는 4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16호 홈런을 때렸다. 0-0 동점이던 4회 무사 1루에서 좌월 2점 홈런을 터트려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경기는 퍼시픽리그 소속인 오릭스 버팔로즈의 안방에서 리그가 다른 요미우리 주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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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타이거즈 2년차 외야수 모리시타 쇼타가 61개로 이들 뒤를 따른다. 모리시타까지 총 4명이 60타점 이상을 기록 중이다. 요코하마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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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모토와 무라카미는 최근 5경기에서 타점을 올리지 못했다. 모리시타와 마키는 지난 5경기에서 각각 2타점을 추가했다.
1962년 마지막 80타점대 타점왕이 나왔다. 그해 요미우리의 오 사다하루(왕정치·소프트뱅크 호크스 구단 회장)가 85타점을 기록하고 1위를 했다. 당시 요미우리는 지금보다 9경기가 적은 134경기를 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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