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탄력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허니제이는 5일 "SP CJ 홈"이라며 셀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허니제이는 노란색 탱크톱에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몸매를 드러낸 모습이다. 출산 후 2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던 그는 군살 없는 납작배와 탄탄한 복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허니제이는 2022년 한 살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 정담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러브를 출산했다.
그는 "임신하고 20kg가 쪘다. (출산 후) 일부러 스케줄을 잡아놨다. 안그러면 복귀가 늦어질 까봐 연습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허니제이는 라이프타임 '보여줄게 장바구니' 등에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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