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컨츄리꼬꼬 출신 가수 신정환이 근황을 전했다.
6일 신정환은 "내 얼굴이지만 처음 보는 표정", 누구 기다리다가 바람이 좋아서"라며 셀카를 공개했다.
신정환은 자신의 모습을 '중견닭'이라고 표현하는가 하면,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칼은 "닭벼슬 세울랑말랑"이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어느덧 50살이 되었지만 동안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배우 이혜영은 "예쁘게 나이 들어가네"라는 댓글과 하트 이모티콘도 더해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1994년 그룹 룰라로 데뷔한 신정환은 1998년 가수 탁재훈과 그룹 '컨츄리 꼬꼬'를 결성해 이름을 알렸다. 예능에서도 활약했지만 2010년 원정도박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했다.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BJ,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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