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황신혜가 모델같은 몸메를 자랑했다.
황신혜는 7일 자신의 SNS 계정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오버핏 상의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매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려한 진주 목걸이로 포인트를 줘 력셔리함을 더했다. 63년생 61세의 나이에도 20대 못지않는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83년 MBC공채 16기 탤런트로 데뷔한 황신혜는 조각같은 미모로 데뷔부터 화제를 모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이진이를 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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