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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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은 7일 남편 케빈오와 다정하게 찍은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공효진과 케빈오는 서로의 허리를 다정하게 감싸는 달달한 스킨십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꼭 붙어 있는 두 사람의 뒷모습에서 사랑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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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은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절친한 디자이너 박승건, 배우 엄지원, 이천희-전혜진 부부 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전혜진과 나란히 브이(V)를 그리는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지은 케빈오는 순수한 소년 같은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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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효진은 2022년 10세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케빈오는 결혼 후인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복무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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