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수영복을 입고 여배우의 끝없는 관리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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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배를 집어 넣은건데 계속 넣으라고하면.....ㅋㅋ"이라며 "여름 끝자락이여서 더 행복하다"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이를 같이 키우는 지인들과 하께 루프탑 수영장에서 끝여름을 즐기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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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핑크와 블랙이 스트라이프로 들어간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매끈한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지인이 배를 더 집어 넣으라는 말에 당황한 모습이다. 이시영이 입은 수영복은 명품 C사의 216만원 스윔 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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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 2020년 성수동에 소유했던 건물을 43억 원에 팔아 20억 이상의 차익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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