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10일 "행복한 체육시간"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의 두 아들은 넓은 마당에서 체육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황정음은 두 아이들이 마당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행복해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2020년 파경 위기를 겪고 재결합했지만 지난 2월 황정음은 이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황정음이 이혼 사유가 이 씨의 불륜에 있다고 폭로한 가운데, 불륜과 관련 없는 일반인 여성을 상간녀라 잘못 저격해 고소당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 농구선수 김종규(원주 DB 푸르미)와 열애를 인정했지만 대중의 높은 관심 탓인지 공개 연애 2주 만에 결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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