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황정음이 정신없는 육아 일상에도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Advertisement
황정음은 10일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들과 식사 중인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첫째 아들은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면을 손으로 집어 먹고 둘째 아들은 소파 위를 올라 타려 하고 있다. 이에 황정음은 둘째 아들이 소파에서 내려오게 붙잡고 있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사진만 봐도 정신 없는 아들들 육아지만 황정음은 미소를 잃지 않고 있는 모습. 황정음의 팔근육까지 드러나게 한 현실 육아 일상이 엿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뒀으나 지난 2월 이영돈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한 차례 이혼 위기를 극복하고 재결합한 두 사람의 이혼 소송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황정음은 이혼 사유가 이영돈의 불륜 탓이라 폭로해 또 한 번 충격을 안겼다. 이 가운데 황정음은 일반인을 오인해 불륜 상대로 지목, 해당 여성으로부터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지난달에는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를 인정했으나 공개 열애 2주 만에 결별하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손흥민 9개월 괴롭혔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피 철철'보다 괴로운 최악의 부상..."SON 절친, 수술 받고 복귀할 것"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