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송가인이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9일 송가인은 자신의 공식 계정에 "오늘은 정말 하루가 뿌듯! 좋은 신발은 좋은 곳으로 데려다준다고 했던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오늘 미팅은 정말 정말이지 대박이로다!"라는 코멘트를 덧붙여 기대감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의자에 걸터앉아 우아한 포즈를 취하며,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했다. 최근 송가인은 몸무게가 44kg이라고 밝혀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송가인은 광복절 전야음악회 '8.15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에 출연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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