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정치 휴먼 영화 '행복의 나라'(추창민 감독, 파파스필름·오스카10스튜디오 제작)가 명절맞이 특가 이벤트와 추석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씨네Q에서 진행되는 '행복의 나라' 명절맞이 특가 이벤트는 오는 13일부터 종영 시까지 진행되며, '행복의 나라'를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특가 혜택을 제공한다. 성인은 1만원, 청소년은 8000원이라는 파격적인 특가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행복의 나라'를 만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극장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SNS 이벤트인 '행복'의 선물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지난 5일부터 11일 동안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필수 해시태그 #풍성한_행복의나라와 함께 추석 전 '행복의 나라' 관람 티켓을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과일 선물 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렇듯 풍성한 명절맞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영화 '행복의 나라'는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며 추석에도 그 열기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행복의 나라'는 상관의 명령에 의해 대통령 암살 사건에 연루된 정보부장 수행 비서관과 그의 변호를 맡으며 대한민국 최악의 정치 재판에 뛰어든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979년 발생한 10.26 박정희 전 대통령 피살 사건에 연루된 박흥주 육군 대령과 그를 변호한 태윤기 변호사의 실화를 영화화했다. 조정석, 고(故) 이선균, 유재명 등이 출연했고 '광해, 왕이 된 남자' '7년의 밤'의 추창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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