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비행기 창문에 기대지 마세요."
Advertisement
여객기 승무원이자 여행 인플루언서인 '토미'는 최근 틱톡을 통해 '비행기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소개했다.
그는 최우선으로 비행기 창문에 머리를 기대지 말라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비위생적이기 때문"이라는 그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나 아이들이 창문에 손을 대고 물건을 문질렀는지 모른다"고 언급했다.
이어 비행기 창문이 소독되는지 또는 얼마나 자주 소독되는지 알 수 없으므로 세균이 있는 상황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조언했다.
Advertisement
또한 그는 "솔직히 매우 비위생적이기 때문에 맨손으로 화장실 버튼이나 기내에 있는 레버를 만지지 않는 게 좋다"면서 "화장지나 물티슈 등을 사용해 만지라"고 했다.
이어 반바지 착용도 피하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그는 "창문에 기대지 않는 것과 비슷한 이유 때문"이라며 맨살이 기내 물품들과 닿으면 세균 감염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기내에서 잊지 말아야 할 사항으로는 충분한 물 섭취를 하고 통증이 있다면 승무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LG도 눌렀다. 그것도 멀티로…'0의 행진' 불펜 언터처블, 한달 뒤 상무 입대 실화? 가을영웅도 없는데….
- 4.'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