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비행기 창문에 기대지 마세요."
여객기 승무원이자 여행 인플루언서인 '토미'는 최근 틱톡을 통해 '비행기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소개했다.
그는 최우선으로 비행기 창문에 머리를 기대지 말라고 당부했다.
"비위생적이기 때문"이라는 그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나 아이들이 창문에 손을 대고 물건을 문질렀는지 모른다"고 언급했다.
이어 비행기 창문이 소독되는지 또는 얼마나 자주 소독되는지 알 수 없으므로 세균이 있는 상황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조언했다.
또한 그는 "솔직히 매우 비위생적이기 때문에 맨손으로 화장실 버튼이나 기내에 있는 레버를 만지지 않는 게 좋다"면서 "화장지나 물티슈 등을 사용해 만지라"고 했다.
이어 반바지 착용도 피하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그는 "창문에 기대지 않는 것과 비슷한 이유 때문"이라며 맨살이 기내 물품들과 닿으면 세균 감염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기내에서 잊지 말아야 할 사항으로는 충분한 물 섭취를 하고 통증이 있다면 승무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