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신화 김동완, 서윤아가 비즈니스 열애 의혹에 이별설까지 불거지자 '신랑수업' 측이 입장을 밝혔다.
11일 채널A '신랑수업' 측은 김동완, 서윤아의 하차설에 대해 "김동완이 스케줄 때문에 당장 스케줄이 잡혀 있는 건 아니다. 그러나 하차는 아니다. 방학 기간으로 생각해 달라"고 밝혔다.
김동완과 서윤아는 '신랑수업'으로 만나 열애를 시작했다. 그러나 최근 두 사람이 방송에 나오지 않자 두 사람의 열애 근황을 궁금해하는 팬들이 많았다.
이 가운데 서윤아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신랑수업'에 대해 이야기해 논란이 됐다. "생각보다 촬영 기간이 오래됐다. 원래 짧게 하다 끝날 수도 있는 거 아니냐"는 말에 서윤아는 "맞다. 사실 한 번 하고 말수도 있었던 거고 그냥 기약 없이 한 거다. 그게 뭐 정해놓고 한 게 아니"라고 밝혔다.
이어 서윤아는 '신랑수업' 출연 후 받은 악플 피해를 언급하며 "가끔 있는데 진짜 한 분이 너무 이상한 분이 있었다. 충격을 많이 받아서 SNS에 올렸다. 단어들이 너무 끔찍했다. 사람이 나쁜 환경에 있으면 충격을 받지 않냐. 한 3일 정도 독가스 있는 방에 들어간 것처럼 몸이 아프더라"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을 본 팬들은 서윤아가 '신랑수업'을 하차한 거 같다고 추측했고 이에 '신랑수업' 측은 하차설을 부인했다.
wjlee@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